Oxybutynin
| 근거 수준: L5 | 예측 적응증: 3 건 |
목차
Oxybutynin: 과민성 방광 계열 항무스카린제에서 하지불안증후군으로
한 문장 요약
Oxybutynin은 항무스카린 작용과 평활근 직접 진경 작용을 가진 약물로, 한국에서 정제와 패취제 형태로 허가되어 있습니다. TxGNN 모델은 하지불안증후군(Restless Legs Syndrome)에 효과가 있을 수 있다고 예측하지만, 현재 이를 뒷받침하는 임상시험은 0건, 문헌도 0편입니다. 이 예측은 모델 점수에만 근거하며, 기전상으로도 직관적이지 않아 보류(Hold)를 권고합니다.
빠른 개요
| 항목 | 내용 |
|---|---|
| 기존 적응증 | 확인 불가 (허가 적응증이 문서 링크로만 제공되어 구체적 텍스트가 없음) |
| 예측 신규 적응증 | 하지불안증후군 (Restless Legs Syndrome) |
| TxGNN 예측 점수 | 99.74% |
| 근거 수준 | L5 |
| 한국 시판 현황 | ✓ 시판 중 |
| 허가증 수 | 4건 |
| 권장 결정 | Hold |
이 예측이 타당한 이유는?
현재 상세한 작용 기전 데이터가 없습니다. 알려진 정보에 따르면, Oxybutynin은 M1/M3 수용체에 선택성을 보이는 항무스카린제이며 평활근에 직접적인 진경 작용도 가집니다.
그러나 하지불안증후군은 일반적으로 도파민 기능 이상과 철 대사 이상에 연관된 질환입니다. 항무스카린 작용이 이 경로와 연결된다는 근거는 현재 데이터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오히려 항콜린제는 진정이나 수면 방해를 일으켜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어, 이 예측은 생물학적으로 직관적이지 않습니다.
TxGNN 점수는 매우 높지만, 기존 적응증과 신규 적응증 사이의 연관성은 아직 평가되지 않았습니다.
임상시험 근거
현재 관련 임상시험 등록이 없습니다.
문헌 근거
현재 관련 문헌이 없습니다.
한국 시판 정보
| 허가번호 | 제품명 | 제형 | 허가 적응증 |
|---|---|---|---|
| 198600437 | 동화디트로판정(옥시부티닌염산염) | 정제 (담청색 원형) | 허가증 원문 문서 참조 |
| 200902710 | 유로티닌정(옥시부티닌염산염)(수출용) | 정제 (청색 원형) | 허가증 원문 문서 참조 |
| 201506765 | 오부틴정(옥시부티닌염산염)(수출용) | 정제 (담청색 원형) | 허가증 원문 문서 참조 |
| 202302260 | 신신옥시부티닌패취36mg(옥시부티닌)(수출용) | 패취제 (39㎠, 반투명) | 허가증 원문 문서 참조 |
안전성 고려사항
- 금기 (지식 그래프 기반 참고 정보, 허가사항 문구 아님): 폐쇄각 녹내장, 중증근무력증, 마비성 장폐색 및 장폐색, 독성 거대결장, 궤양성 대장염 등 염증성 장질환, 방광경부 폐색, 양성 전립선비대증, 위식도역류질환 및 식도염, 열공 탈장, 갑상선기능항진증, 관상동맥질환, 심장 전도 질환, 고혈압, 신장 및 간 질환, 담낭 질환
- 약물 상호작용: 총 100건이 확인되었으며, 일부를 아래에 정리합니다.
- 주요(Major): 염화칼륨, 시트르산칼륨
- 중등도(Moderate): 다른 항콜린제(Atropine, Hyoscyamine, Glycopyrronium, Dicyclomine, Trospium, Propantheline 등), 오피오이드(Morphine, Opium), Loperamide, Metoclopramide, Aprepitant, Eluxadoline, Pramlintide
허가사항의 경고 및 주의사항 원문은 이번에 확보되지 않았으므로 허가사항을 직접 참조하세요.
결론 및 다음 단계
결정: Hold
사유: 근거가 모델 예측(L5)뿐이며 임상시험과 문헌이 전혀 없습니다. 하지불안증후군의 병태생리(도파민, 철 대사)와 항무스카린 작용 사이의 기전적 연결도 확인되지 않고, 항콜린제가 증상을 악화시킬 가능성까지 있습니다.
진행하려면 필요한 것:
- 허가사항(경고, 금기) 원문 확보 및 파싱
- 상세한 작용 기전(MOA) 데이터 확보
- 항무스카린 작용과 하지불안증후군을 연결하는 기전 근거 또는 전임상 연구
- 관련 임상시험 및 문헌 검색 재수행
- 참고: 같은 약물의 예측 순위 2위(위십이지장염)와 3위(소화성 궤양)도 현재 L5/L4 수준이며 보류 상태입니다. 3위의 경우 역류성 식도염 유발 보고(1990)가 상부 위장관 사용에 대한 안전성 신호로 확인되었습니다.
면책 조항
본 콘텐츠는 연구 목적으로만 제공되며 의학적 조언을 구성하지 않습니다. 임상 적용 전에 임상적 검증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