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lsalazide
| 근거 수준: L5 | 예측 적응증: 10 건 |
목차
Balsalazide: 궤양성 대장염에서 통풍으로
한 문장 요약
Balsalazide는 대장 내 세균에 의해 메살라민(5-ASA)으로 전환되는 프로드럭으로, 한국에서 허가를 받아 시판 중입니다. TxGNN 모델은 통풍(gout)에 효과가 있을 수 있다고 예측하지만, 현재 이를 뒷받침하는 임상시험은 0건, 문헌도 0편입니다. 모델 예측만 있는 단계(L5)입니다.
빠른 개요
| 항목 | 내용 |
|---|---|
| 기존 적응증 | 허가 적응증 본문이 문서 링크로만 제공되어 구체적인 질환명을 확인할 수 없음 (허가사항 참조) |
| 예측 신규 적응증 | 통풍 (Gout) |
| TxGNN 예측 점수 | 99.75% |
| 근거 수준 | L5 |
| 한국 시판 현황 | ✓ 시판 중 |
| 허가증 수 | 1건 |
| 권장 결정 | Hold |
이 예측이 타당한 이유는?
현재 상세한 작용 기전 데이터는 없습니다. 다만 Balsalazide는 대장 세균의 azoreductase에 의해 메살라민(5-ASA)과 비활성 운반체로 분해되는 프로드럭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메살라민은 COX/리폭시게나제 경로 억제, NF-κB 조절, 활성 라디칼 제거 등의 항염증 작용을 가집니다. 이론적으로는 통풍 발작의 염증 반응과 연결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 연결고리는 추측 수준입니다. 이 약은 주로 대장에서 국소적으로 작용하고 전신 노출이 낮습니다. 요산 저하 작용이나 NLRP3 인플라마좀 관련 기전도 확립되어 있지 않습니다. 따라서 이 예측은 TxGNN 모델의 결과에만 근거합니다.
참고로 TxGNN 상위 10개 예측은 통풍, 선천성 모발감소증 동반 연소성 황반이영양증, 강직성 척추염, 류마티스 관절염, 류마티스 혈관염, 미골 과운동성, 염증성 척추병증, Kummell병, 다관절형 소아 류마티스 관절염, 항문 질환입니다. 모두 근거 수준은 L5이며 권장 결정은 Hold입니다. 이 중 상당수는 설파살라진과의 구조적 유사성 또는 지식그래프의 인위적 결과로 보이며, 생물학적 근거가 약합니다.
임상시험 근거
현재 관련 임상시험 등록이 없습니다.
문헌 근거
현재 관련 문헌이 없습니다.
한국 시판 정보
| 허가번호 | 제품명 | 제형 | 허가 적응증 |
|---|---|---|---|
| 200500130 | 콜라잘캡슐(발살라지드이나트륨이수화물) (종근당) | 경질캡슐제 (황색 내지 옅은 주황색 분말) | 허가사항 문서 참조 (nedrug.mfds.go.kr, 허가번호 200500130) |
안전성 고려사항
- 지식그래프 기반 금기 질환: 신장 질환(kidney disease), 요관 농증(pyoureter), 유문 협착증(pyloric stenosis). 이는 허가 문서가 아닌 지식그래프 정보이므로 허가사항에서 확인이 필요합니다.
- 약물 상호작용: 총 196건이 확인되었습니다. 주요 항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주의 필요(Major): 정맥용 인간 면역글로불린 G
- 중등도(Moderate): 아자티오프린, NSAID(이부프로펜, 케토롤락, 셀레콕시브), 아시클로버, 포스카르넷, 독시사이클린, 아미노글리코사이드(아미카신), 암포테리신 B 제제, 아목시실린, 암피실린, 아지트로마이신, 바시트라신, 포스포마이신, 질산갈륨, 아세토헥사미드
통풍 치료에 흔히 쓰이는 NSAID와의 상호작용이 보고되어 있으므로, 신기능 관련 위험을 포함해 병용 시 주의가 필요합니다.
안전성 관련 그 밖의 정보는 허가사항을 참조하세요.
결론 및 다음 단계
결정: Hold
사유: 통풍에 대한 임상시험과 문헌이 모두 없고, 근거는 TxGNN 예측 점수뿐입니다. 전신 노출이 낮은 국소 작용 약물이라는 점도 통풍에 대한 기전적 타당성을 약화시킵니다. 허가사항의 경고·금기 정보도 확인되지 않아 안전성 평가를 진행할 수 없습니다.
진행하려면 필요한 것:
- 허가사항(MFDS 첨부문서)의 경고·금기·적응증 정보 확인
- 상세한 작용 기전(MOA) 데이터 확보 (DrugBank 등)
- 통풍 관련 전임상 연구 또는 문헌 검토를 통한 기전적 근거 확인
- 상대적으로 기전적 개연성이 있는 후보(강직성 척추염 등 장-관절 축 질환)를 우선 검토하되, 설파피리딘 성분이 없다는 한계를 고려
- 신장 질환 환자와 NSAID 병용 시의 안전성 검토
면책 조항
본 콘텐츠는 연구 목적으로만 제공되며 의학적 조언을 구성하지 않습니다. 임상 적용 전에 임상적 검증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