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etazolamide
| 근거 수준: L5 | 예측 적응증: 10 건 |
목차
Acetazolamide: 허가 적응증에서 운동 유발성 악성 고열증으로
한 문장 요약
Acetazolamide는 한국에서 주사제와 정제로 허가·시판 중인 탄산탈수효소 억제제 계열 약물입니다. TxGNN 모델은 운동 유발성 악성 고열증(exercise-induced malignant hyperthermia)에 효과가 있을 수 있다고 예측하지만, 이 적응증을 직접 지지하는 임상시험은 0건, 문헌도 0편입니다. 현재는 모델 예측만 있는 단계입니다.
빠른 개요
| 항목 | 내용 |
|---|---|
| 기존 적응증 | 허가 적응증 본문이 데이터에 포함되어 있지 않아 확인할 수 없음 (허가 문서 링크만 제공됨) |
| 예측 신규 적응증 | 운동 유발성 악성 고열증 (exercise-induced malignant hyperthermia) |
| TxGNN 예측 점수 | 99.95% |
| 근거 수준 | L5 |
| 한국 시판 현황 | ✓ 시판 중 |
| 허가증 수 | 2건 |
| 권장 결정 | Hold |
이 예측이 타당한 이유는?
현재 상세한 작용 기전 데이터가 없습니다. 일반적으로 acetazolamide는 탄산탈수효소를 억제하여 산-염기 균형과 이온 이동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 때문에 근육의 이온 조절에 영향을 줄 가능성을 이론적으로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악성 고열증은 주로 리아노딘 수용체(ryanodine receptor)와 칼슘 조절 이상으로 발생합니다. 이번에 정리된 데이터에서는 탄산탈수효소 억제가 이 질환과 연결된다는 근거를 찾을 수 없었습니다. 따라서 이 예측은 지식 그래프에 기반한 가설일 뿐, 검증된 기전적 연결고리가 아닙니다.
한국 시판 정보
| 허가번호 | 제품명 | 제형 | 허가 적응증 |
|---|---|---|---|
| 199701927 | 졸라딘주사 (아세타졸아미드) | 동결건조 분말 주사제 (유리 바이알) | 허가 문서 참조 (MFDS 허가 문서 링크만 제공됨) |
| 201403403 | 아세타졸정 (아세타졸아미드) | 흰색 원형 정제 | 허가 문서 참조 (MFDS 허가 문서 링크만 제공됨) |
안전성 고려사항
- 약물 상호작용: 상호작용 조회 결과 총 100건이 확인되었으며, 이 중 일부를 확인했습니다.
- 주의 필요 (Major): Acetylsalicylic acid(아스피린), Cisapride
- 중등도 (Moderate): 당뇨병 치료제(Acarbose, Acetohexamide, Alogliptin, Canagliflozin, Dapagliflozin, Chlorpropamide, Albiglutide, Dulaglutide), 스테로이드(Dexamethasone, Betamethasone, Beclomethasone), Amphotericin B 제제, 변비약(Bisacodyl, Castor oil)
- 경미 (Minor): Doxycycline
- 후보 질환별 안전 신호 (문헌 및 기전 검토 기준):
- 장폐색 및 가성 장폐색: acetazolamide 유발 무력성 장폐색(adynamic ileus) 증례가 보고되어, 이득보다 위해 가능성이 큽니다.
- 심근병증: 정맥 투여 후 비심인성 폐부종이 유발된 증례가 있습니다.
- 간경변성 심근병증: 신장의 암모니아 저류가 증가하여 간성 뇌증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결론 및 다음 단계
결정: Hold
사유: 운동 유발성 악성 고열증에 대한 임상시험과 문헌이 없고, 탄산탈수효소 억제와 이 질환의 병태생리 사이에 기전적 연결도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근거 수준은 L5로, 점수는 높지만 모델 예측에 그칩니다.
진행하려면 필요한 것:
- MFDS 허가사항(경고, 금기, 허가 적응증)을 내려받아 확인
- 작용 기전(MOA) 데이터 보강 (예: DrugBank 조회)
- 악성 고열증과의 기전적 연결을 검증하는 전임상 연구 또는 문헌 검토
- 상위 후보 중 심근병증 계열은 간접적인 심부전 이뇨 근거만 있으므로, 우선순위를 재검토하고 장폐색 계열은 안전 신호 때문에 진행하지 않을 것을 권장
면책 조항
본 콘텐츠는 연구 목적으로만 제공되며 의학적 조언을 구성하지 않습니다. 임상 적용 전에 임상적 검증이 필요합니다.